안녕하세요
이런 후기를 쓰게되어 정말 영광이예요
저의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인더블드림을 통해서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인생의 과거를 돌아보면.. 온통 음악에 파묻혀 살던 삶이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시작했던 피아노로 인해서 대학도 피아노전공..

그 후의 사회생활 또한 음악 말고는 할줄아는게 없었죠.
어려운 살림속에서도 큰딸 음악 계속 시켜주시려고 부모님이 정말애쓰셨을테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는 아니었지만저 또한 할줄아는게 음악밖에 없어서 한가지 길만 참 열심히 걸어왔던거 같네요.
그러다 저도 결혼이라는걸 할 시기가 왔고,
그저 행복할줄만 알았던 결혼생활은
현실에 부딪혀보니생각보다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였던것 같아요.
계속 내 일을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이가 생기면서 어쩔수 없이 접게 되었고, 출산후에 복직…그런건 꿈도 꿀수 없었죠.
왜냐.. 이 넓은 경쟁사회에서 1년이나 휴직한 음악인에게 일을 줄만한 회사는 그리 많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아이 키우면서 출퇴근이라는 자체가 불가능했구요.

그래서 알아보게된 재택부업.
스무살 서울상경후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여러가지 해봤지만
제대로 된 회사를 다녀본 경험은 없던지라
부업이라는 새로운 도전도 사실 너무 두렵고 걱정됐던건 사실이에요.
그러면서도 큰맘먹고 시작했지만… 실패의 연속…
그렇게 쌓여간 내 소중한 실패의 시간들…
그래도 감사했던건, 그 시간들 끝에서 인더블드림을 만났다는 거에요.

그렇게 실패를 경험하고도 또 이일을 해야했나, 라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었지만
실패를 해봤기 때문에 다시 일어설수 있었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요즘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정직한 시스템의 인더블드림을 만난후
고민은 짧게 실천은 빠르게!

그렇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전 제가 인더블드림에서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로
과거의 실패라는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많이 공부할수 있었고, 더 많은 열정을 쏟아부을수 있었으니까요.
아이를 키우면서, 남편의 출퇴근을 케어하면서도,그리고 집안살림까지 다 하면서도 돈을 벌수 있는 지금.
꼭 내 전공인 음악이 아니어도 성공할수 있고 행복할수 있구나.라는걸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인더블드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