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더블드림 정혜영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한 후 결혼전까지..
대략 10년 가까이 금융계에서 일했던지라 할 줄 아는건
돈 세는것과 간단한 경리업무 볼 줄 아는게 다 였어요ㅋㅋ
결혼을 하면서 오랫동안했던 직장생활이 몸에 베어있던 사람이라..
또 다른 곳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엄마라는 이유로 출산과 동시에 경력단절이 되어 버렸어요.
내 살림이라 생각했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육아라는 큰벽을 넘지 못하고..
진급을 앞두고 있었던 저는..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어요.

돈이 필요했고, 일을 하고 싶었지만 엄마라는 그 자리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 너무 싫었어요.
그러다 몇년전 우연히 재택근무라는 것이 있다는걸 알게 됐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구나 란 생각을 하게 됐어요.
솔직히 선택권이 없었던거죠..
그래서 고민끝에 재택부업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
홍보라는 일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저에게는 처음엔 참 쉽지않았던 일이었어요.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룰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포토샵은 포자도 몰랐고, 블로그도 해본적이 없던 저였던지라..
일을 하면서 정지, 강퇴 등등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면서  좀 힘들기도 했지만
그것들이 다 저에게는 귀한정보가 되고, 점점 제것이 되더라구요..^^

문의가 오는게 신기했고,
수익이 나는게 더 신기했던 경험을 하고나니,
부업이라는 걸 내려놓을수 없게 되더라구요.

제가 인더블드림을 하게 된 이유는..
기존 제가 했던 쇼핑몰과 비교했을때 시스템이 너무나 달랐고,
대표님의 마인드가 너무 좋았어요..
사실 쇼핑몰부업이라고 하지만 모집일에만 집중되어 있는 회사들이 많아요..

하지만 인더블드림은 모집과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게 개발되었기 때문에
문의가 많은 이유인것 같아요
어차피 나는 부업을 계속 할거고, 방법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좀 더 나은곳에서 자리잡는것이
좋겠다란 생각으로 인더블드림 초기멤버로 일을 시작했어요..^^

주부로써 엄마로써 할일 다 하면서 남는 시간 활용해서 일을하면서 그렇게 6개월을 달려왔고..
얼마전 제 힘으로 번 돈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도 다녀왔지요~^^
태어나 처음으로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갔기에 꿈같은 시간이었어요.. ^^
인더블드림이 아니었다면 이루지 못했을거예요..

막상해보면 어렵지않은 일이지만..
꾸준함과 부지런함만 있다면 그 누구나 이루어낼 수 있는 일인 것 같아요.
저희 딸이 다음번엔 일본에가서 기모노를 입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는 일인만큼..
열심히 일해서 딸이 하고 싶다는 건 다 해줄 수 있는 능력있는 엄마가 될거예요..

저에게는 인더블드림이 있으니까요.. ^^

간절하면 누구나 이루어낼 수 있답니다!!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