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가끔은 결혼 전이 그립더라고요.
사회생활하며 사람들도 만나고 일하면서 나에게 투자도 할 수 있었으니까요.
현실은 나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위주로, 아이들에게 맞춰서 뭐든지하게 되더라고요
먹는것도, 입는것도, 쉬는날 놀아줄때도 좋은것만 해주고 싶어져요. 엄마마음이겠죠~
아마 누구나 다 그럴꺼라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투자하는것이 나에게 투자할 때보다 기분이 좋아진다랄까요?
솔직히 아이키우는데 소소하게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거든요,
아이들은 자라고 내집마련도 해야하는데 외벌이로는 적자인생이더라고요~

신랑어깨에 곰두마리도 내려놓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둘러봤었죠. 검색도 많이 해보고, 알아보기도 많이 알아봤는데, 결국에는 비용이 들더라구요..
어디 출근을 하더라도 교통비는 들어가는데,
그래!! 그까짓꺼 한번 나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정말 인생의 도전을 한거같아요

절박했던 그 순간에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처음 부업은 방법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실패..
두번째 부업 역시 실패..
또… 실패…

타부업으로 돈도 잃고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자신감도 잃어가는 상황에서
그래서 난 안되나보다….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죽으라는 법은 없었나봐요. 인더블드림 본사에서 미팅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한동안 고민도 많았어요~
실패로 인한 불신은 쉽게 사라지지않았거든요.
그런데 대표님과 얘기해보니 믿고 시작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패했던 경험을로 인해서 저는 눈으로 확인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본사로 찾아갔어요!!!!!!!!
제 블로그 오시면 포스팅으로 확인하실수 있으실꺼랍니다.

지금은 나날이 발전하는 인더블드림에서 활동중이고요.
글과 사진 몇장으로 나의 진심을 알리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렇지만 분명 진심은 통하더라구요!!
한분한분 상담해드리고 가르쳐드릴때마다
저는 예전의 실패했던 “나”를 떠올리며.. 교육해드리고 있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한분한분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거든요
정말! 실패가 아닌 성공을 할 수 있는 회사가 바로 인더블드림이라고 생각해요.
홍보를 하면 할수록 느껴지기도 하고,
정말 회원들을 생각하면서 시스템이 발전하는게 눈으로 보이고 느껴지거든요.
저와 같이! 여러분들도 인더블드림에서 함께 성공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면 좋겠네요!